2008년 12월 28일
강호동 연예대상 축하하며~
KBS 연예대상에서 강호동과 1박2일 피디가 감사인사를 한다.
내년에도 편안히 웃을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한다.
그런데, 오히려 이런 것들이 독이 되지 않을까. 괜한 걱정이 든다.
앞으로 더욱 예상하지 못 하는 법안들과 정책들로 힘들어 질텐데, 이로 인한 고통들을 제대로 보지 못 하고
이런 예능들을 보면서 마냥 웃고 있는 다면... 참담하다.
우리의 진정한 희망은 티비 속 예능에 있지 않다. 우리의 진정한 삶과 인간은 티비 속에 있지 않다.
그 속에는 속빈 이미지들이 꽉차 있을 뿐이다. 우리는 이것을 좋아라 하며 소비한다.
이것으로 지금의 고통을 잠시나마 잊을 수야 있겠지만,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? ]
절대 그럴 수 없다.
우리의 희망과 삶은 바로 자신에게 있으며, 연대와 관계에 있다.
수많은 '강호동'이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웃겨드리겠다고 할 게 아니라
차라리 여러분들을 위해 예능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
그것이 희망이겠다.
바람이 분다. 어디에서 불어오는가.
나비효과라 한다.
지금의 방송-통신 법안(사실 법안이라고 하기에도 낯뜨겁다. 지들 이권때문에 저지랄하는 것이 때문...
이 지랄로 내년의 봄이 참담할 것 같다. 샹알
내년에도 편안히 웃을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한다.
그런데, 오히려 이런 것들이 독이 되지 않을까. 괜한 걱정이 든다.
앞으로 더욱 예상하지 못 하는 법안들과 정책들로 힘들어 질텐데, 이로 인한 고통들을 제대로 보지 못 하고
이런 예능들을 보면서 마냥 웃고 있는 다면... 참담하다.
우리의 진정한 희망은 티비 속 예능에 있지 않다. 우리의 진정한 삶과 인간은 티비 속에 있지 않다.
그 속에는 속빈 이미지들이 꽉차 있을 뿐이다. 우리는 이것을 좋아라 하며 소비한다.
이것으로 지금의 고통을 잠시나마 잊을 수야 있겠지만,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? ]
절대 그럴 수 없다.
우리의 희망과 삶은 바로 자신에게 있으며, 연대와 관계에 있다.
수많은 '강호동'이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웃겨드리겠다고 할 게 아니라
차라리 여러분들을 위해 예능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
그것이 희망이겠다.
바람이 분다. 어디에서 불어오는가.
나비효과라 한다.
지금의 방송-통신 법안(사실 법안이라고 하기에도 낯뜨겁다. 지들 이권때문에 저지랄하는 것이 때문...
이 지랄로 내년의 봄이 참담할 것 같다. 샹알
# by | 2008/12/28 00:42 | 사회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